☰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아빠 잘 갔다와, 쪽~
입력
|
2016-02-24 03:00:00
23일 서울 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아프리카 남수단 재건 지원 파병부대인 한빛부대 6진 환송식에서 박종관 대위가 쌍둥이 딸과 입을 맞추며 인사하고 있다. 한빛부대는 유엔의 요청에 따라 2013년 3월부터 파병돼 내전 후유증을 앓고 있는 남수단 재건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오늘의 운세/7월 7일]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지금 뜨는 뉴스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9% 급락…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고소장 아니다”…유튜버 유승준이 웃으며 개봉한 상자는
염전에 장애인들 데려다 일 시키고 감금-폭행… 3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