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회 동아일보-서울아산병원 무료 건강강좌 25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
유방과 자궁처럼 여성만이 가진 신체기관에 생기는 암은 대부분 자각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4배 이상 더 많은 갑상샘암은 적절한 시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여성의 대표적인 암인 유방암, 자궁암, 갑상샘암의 진단과 최신 치료법 및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강사: 고범석 교수(서울아산병원 유방내분비외과)
박정열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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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월 25일(목) 오후 2∼4시
○ 장소: 서울아산병원(서울 송파구 풍납동) 동관 6층 대강당
○ 대상: 일반인 누구나(예약 필요 없으며 무료)
○ 교통: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하차, 1번 출구, 도보 1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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