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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팀으로 나뉘어 말편자로 던져 승부 가려
‘홀슈피칭’을 해 보셨나요?
홀슈피칭(Horseshoe pitching·사진)은 말 그대로 말편자를 던져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다. 고대 그리스 원반던지기에서 유래됐다. 당시 원반을 살 수 없던 빈곤층이 버려진 말편자를 이용하여 게임을 즐긴 것이 오늘날 홀슈피칭의 시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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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이 2월부터 ‘홀슈피칭 챔피언십’을 상시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이 올해 개최하는 ‘홀슈피칭 챔피언십’은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된다. 매주 열리는 ‘챔피언십 주간대표 선발전’에서 선발된 3명은 월말 개최되는 ‘월간 챔피언십’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여기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거머쥐어야 ‘연간 챔피언십’에 출전 가능하다. 각각의 대회에서 순위권에 들 경우, 상품권, 말편자 액자 등과 같은 푸짐한 상품도 증정 받을 수 있다.
연제호 기자 so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