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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김준수와 공개 열애 중인 걸그룹 EXID 하니가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털털한 매력이 새삼 화제다.
하니는 지난해 3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유재석과 짝을 이루고 같은 차를 타고 가던 하니는 헤어롤을 말고서 연신 하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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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깨어난 하니는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입 안에 구강청정제를 뿌리며 잠에서 깨어나려고 했다.
이후 하니는 갑자기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이에 유재석이 왜 그러냐고 묻자 하니는 “미안하다. 트림이 나왔다”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심(心)스틸러’ 특집에 출연, 연인인 김준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하니는 “저 때문에 속상하셨을 많을 분께 죄송하다”며 “많이 겁이 난다. 멤버들, 회사분들이랑 열심히 일궈낸 게 수포로 돌아갈까 봐 겁이 나는데 더 열심히 할 거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거 같다”며 “파이팅”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 과정에서 하니는 흔들리는 목소리와 함께 촉촉한 눈시울을 보여 MC 및 출연진에게 격려의 말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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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