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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매수’ 경남FC 승점 10점 감점 징계
입력
|
2015-12-19 03:00:00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2013년과 2014년 심판들에게 금품을 준 K리그 챌린지 경남 FC의 내년 시즌 승점을 10점 감점하고 역대 최대 제재금인 7000만 원을 부과했다. 경남으로부터 돈을 받은 이모 심판과 정모 심판은 영구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돈을 받은 당시 K리그 소속이었지만 현재는 아닌 심판 3명도 활동을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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