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는 11월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한 ‘제 1회 인터파크투어 온라인여행박람회’에서 누적 방문자 370만명, 매출액 1800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박람회 오픈 전 평균 87만명을 기록하던 방문자가 온라인여행박회 기간에는 주 평균 180만명을 넘어 115% 증가했다. 예약매출은 180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0억 이상 늘었다.
특히 이번 온라인여행박람회에서는 방문객의 절반 이상인 60%가 모바일을 통해 들어왔으며, 실예약의 45%도 모바일 채널을 통해 예약할 정도로 모바일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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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