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10초34’ 100m 한국기록 31년 지킨 서말구씨 별세
입력
|
2015-12-01 03:00:00
한국 육상 ‘단거리의 전설’ 서말구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사진)가 30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서 전 교수는 동아대 재학 시절인 1979년 멕시코 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34의 한국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2010년 6월 7일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김국영이 10초31을 기록할 때까지 31년간 깨지지 않았다. 자신의 기록이 깨진 날 서 전 교수는 “이런 날이 10년은 빨리 왔어야 한다”며 기뻐했다.
유족은 부인 김순득 씨, 아들 영준 뉴스토마토 기자, 딸 유진 씨, 사위 이진욱 LG하우시스 연구원.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이며 발인은 2일 오전 7시 30분. 031-780-6160
광고 로드중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대장동 사건, 결론 정해놓고 짜맞춘 기획 수사”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