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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앨범녹음’
가수 김종국이 김정남, 마이키와 터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16일 김종국의 소속사 마루기획 관계자는 “김종국이 터보로 함께 활동했던 김정남, 마이키와 함께 터보 새 앨범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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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1년 팀이 해체된 이후 약 14년 만의 컴백하는 터보의 새 앨범 프로듀싱 작업에는 터보 멤버들과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