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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는 다양한 취향과 상황에 맞게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커피 모먼츠(Coffee Moments)’ 커피 타임 테이블을 제안했다.
국내 캡슐 커피 시장이 점점 성장함에 따라 늘어나는 캡슐 커피 입문자들이 쉽게 캡슐 커피를 골라 마실 수 있도록 제안한 것이 바로 ‘커피 모먼츠’ 타임 테이블이다. 네스프레소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는 총 23종으로 캡슐 커피 브랜드 중 가장 많다. 어떤 커피를 언제 어떻게 마셔야 할 지 궁금하다면 네스프레소가 제안하는 커피 모먼츠에 따라 커피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 모먼츠 타임 테이블은 하루 중 커피를 즐기는 순간에 따라 이른 아침, 오전, 식사 후, 늦은 오후, 주말 등 6가지로 나뉘어 있다. 특히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적합한 그랑 크뤼 군으로 구분돼 있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다. 우선 잠에서 깬 이른 아침에는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룽고(LUNGO)’, 오전을 부드럽게 시작하고 싶다면 균형 잡힌 아로마가 특징인 ‘에스프레소(ESPRESSO)’ 군에서 고르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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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는 이번 커피 모먼츠 타임 테이블을 소개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소비자 이벤트도 펼친다. 먼저 네스프레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nespressokr)을 팔로우 한 뒤, 각각의 커피 모먼츠를 즐길 수 있는 캡슐들로 구성된 ‘웰컴 오퍼(WELCOME OFFER)’를 구매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spressomoments 또는 #웰컴오퍼의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네스프레소 픽시 룽고 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웰컴 오퍼는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으로 가입한 후 1회에 한해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 커피 군별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캡슐 세트다. 웰컴 오퍼 150세트는 커피 캡슐 150개와 투명한 큐브 캡슐 보관함(판매가 4만3400원)을 포함해 9만1000원이며, 250세트는 커피 캡슐 250개와 캡슐을 진열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박스(판매가 5만4000원)을 포함해 15만4000원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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