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피투게더’ 노현희 “나는 경로당 아이유, 행사 가는 곳 평균 연령 90대”
입력
|
2015-10-02 09:22:00
광고 로드중
‘해피투게더 노현희’
노현희가 자신을 ‘경로당 아이유’로 소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홍진영과 노현희, 조정민, 조영구, 윤택이 출연했다.
광고 로드중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나는 ‘경로당 아이유’다”라며 “행사를 가는 곳의 평균 연령이 90대다. 어르신들은 나의 옛 드라마에서의 모습을 기억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10년 전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주셔서 처음에는 일부러 그러시나 했다. 돈 쓴 보람도 없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지금 뜨는 뉴스
대미투자특위 공전시킨 국힘 “與, 악법 처리 멈춰라” 압박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