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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 기자의 우리 곁 친구들]작은 물고기들 “뭉쳐야 산다”
입력
|
2015-09-08 03:00:00
박영대 기자
노랑촉수과 바닷물고기들은 약 38㎝까지 자랍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무리를 이뤄 거대한 물고기처럼 보이게 함으로써 포식자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을 알고 있나 봅니다.
2013년 7월 5일 태국 푸껫에서 촬영.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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