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세월호 인양 첫 현장조사… 조류 강해 선체 확인 못해
입력
|
2015-08-20 03:00:00
19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해상에 세월호 인양업체인 중국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의 1만1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와 450t 예인선 ‘화허(華和·오른쪽 앞의 작은 배)’호가 정박해 있다. 이날 현장에선 인양을 앞두고 잠수 환경을 확인하기 위한 첫 수중조사가 진행됐으나 강한 조류 탓에 중국인 잠수사들은 세월호 선체를 확인하지 못했다.
진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지금 뜨는 뉴스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李, ‘내년 교황 방북’ 피스메이커 구상 재가동… “두드리면 열릴 것”
이준석 “탈모가 생존?…건보는 정치인 하사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