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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한그루, 초등학교 때 허리 아파 병원에 갔다가 헉!

입력 | 2015-08-19 19:31:00

사진=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팬페이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한그루, 초등학교 때 허리 아파 병원에 갔다가 헉!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한그루

한그루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멤버로 입소한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자신의 신체 비밀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척추 뼈가 하나 더 많다”라고 밝혔다.

한그루는 “초등학교 때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내 척추 엑스레이를 보면서 계속 개수를 세시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의사 선생님이 안경을 들었다 놨다 하시더니 뼈가 하나 더 있다고 알려주셨다”면서 “전 세계 인구의 3.5% 정도는 척추뼈가 27개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 인간의 척추뼈 개수는 경추(목) 7개, 흉추(가슴) 12개, 요추(허리) 5개, 천추(엉치뼈) 1개, 미추(꼬리뼈) 1개 등 총 26개이다.

한편, 한그루는 제시, 김현숙, 사유리, 신소율, 유선, 한채아, CLC유진, 전미라, 박규리 등과 함께 19일 육군 부사관 학교로 입소했다.

입소한 멤버들은 2박 3일간의 훈련을 받은 후, 독거미부대 입교 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은 23일 첫 방송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