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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위원장 19일 방한, 평창 지원방안 논의

입력 | 2015-08-19 03:00:00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사진)이 19일 방한한다. 바흐 위원장은 방한 당일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고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서울 종로구 세계태권도연맹(WTF) 서울본부를 방문해 조정원 WTF 총재로부터 태권도 명예 10단 단증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