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최초 셉테드 적용 및 안심카메라, 창의력 벽지 등 적용해 고객들 만족 극대화
힐스테이트 태전 5지구 투시도
최근 현대건설이 경기 광주시 태전5·6지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태전’이 특화 설비를 적용한 대표적인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광주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인 만큼 현대건설의 첨단시스템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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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인택배시스템, CCTV, 세대별 스프링클러 등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고, 10인치 월패드, 스마트 주방TV,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 등도 적용돼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천장카세트형 시스템 에어컨(유상옵션), 음식물 탈수기, 드레스룸 배기, 욕실 청소용 미니스프레이건(부부욕실) 등이 설치된다.
단지 중앙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잔디가 깔린 중앙정원이 블록별로 1개씩 조성되고, 테마정원과 놀이터, 수경공간, 주민운동시설 등 조경시설이 곳곳에 들어선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주민회의실 등의 시설들로 채워져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전망이다.
수요자 마음을 사로잡을 특화 평면 설계를 도입한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다. 단지는 전세대 남측향(남동, 남서) 배치와 약 70% 가량이 4-Bay 판상형 설계(일부세대 제외)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다. 또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으며, 자녀방이나 주방 등의 공간을 가변형 벽체를 통해 학습공간·수납공간강화형 등(일부 해당평형 기준) 입주민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다양한 수납공간 제공도 자랑거리다. 전용 72㎡B타입에는 현관양면신발장을 마련했고, 아일랜드주방과 연계된 맘스데스크(주방확장형 기준)를 두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 84㎡B타입의 경우 현관에 대형 워크인 창고를 설치해 불필요한 계절용품 수납이 가능하고, 주방에 별도의 알파공간인 대형 팬트리를 마련해 자녀방과 함께 ‘수납공간 강화형’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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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내에는 어린 자녀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자녀방에는 어린 자녀들에게 색채를 통해 학습과 감성에 도움이 되는 창의력 벽지를 사용하고, 가구 내 동선간 안전을 고려해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코너리스 가구가 자녀방에 배치된다. 모든 욕실의 미끄럼방지타일 시공으로 안전한 욕실생활이 가능하게 했다.
이와함께 건축물과 주변 환경의 설계 및 디자인을 통해 범죄 예방 가능성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셉테드(CPTED)’도 적용하고 각 개별 가구마다 현관 앞,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수상자(불청객)의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감시시스템인 현관 안심 카메라도 설치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주택시장의 명성 높은 브랜드인 만큼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특화 설비를 지속적으로 개발, 새 아파트에 적용하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태전은 광주시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만큼 고개 만족과 안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5지구(4,5,6블록 1,461가구)와 태전6지구(7,8,9블록 1,685가구)에 들어서며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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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테이트 태전은 지난 7월3일에 열린 ‘2015년 대한민국 대표아파트’에서 친환경대상 및 7월23일 중앙일보가 주최한 ‘2015 친환경 건설산업대상’ 주거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힐스테이트 태전은 자연과 함께 어우르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 대표 단지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산 4-1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5지구 2017년 9월, 6지구 2017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031-731-14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