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세계양궁선수권 출전 기보배-김우진, 랭킹 1위 올라
입력
|
2015-08-11 20:34:00
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끝난 세계양궁선수권에서 2관왕을 차지한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여자 리커브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11일 세계양궁연맹(WAF) 발표에 따르면 전날까지 2위이던 기보배는 랭킹 포인트 277.75점으로 1위로 올라섰다. 최미선(광주여대·267.1점)은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랐고, 1위이던 중국의 수징(220.25점)은 3위가 됐다. 남자 리커브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이 284.5점으로 4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지금 뜨는 뉴스
호주 공원서 숨진 노숙인…지나친 10만 명 아무도 몰랐다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