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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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처음 태어났을 때 못 생긴 아이가 나와서…”, 본명 비화 재조명
‘치인트’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본명에 얽힌 비화가 새삼 관심을 끈다.
김고은은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깜짝 초대석’에 출연해 본명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당시 김고은은 “이름은 본명이다. 처음 태어났을 때 못 생긴 아이가 나와서 간호사 분들이 아빠한테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했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빠가 커 가면서 예쁘게 크라고 ‘고은’이라고 지었다”고 덧붙였다.
김고은은 또 “어릴 때 우량아였다. 사내 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김고은은 ‘은교’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김고은은 ‘차이나타운’에서 김혜수와 대립각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치인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치인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월화드라마 ‘치인트’은 오는 10월 중 tvN에서 방송된다.
‘치인트’ 김고은. 사진=‘치인트’ 김고은/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