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라이온스 구단 홈페이지/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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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구자욱 열애설과 관련해 구자욱이 속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전설적인 타자 양준혁 (46·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자신의 처지에 빗대 기회가 오면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양준혁은 21일 MBC 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 삼성 대 기아 타이거스의 경기 해설 중 채수빈 구자욱의 열애와 관련해 한 마디 했다.
한명재 캐스터가 채수빈과 열애설이 난 구자욱에게 경기전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노코멘트”라며 입을 닫더라고 하자 양준혁은 “사랑도 할 때는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꼴이 난다”고 자학개그를 했다. 양준혁은 1969년생이지만 아직 결혼 전력이 없는 ‘노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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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