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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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2세’, 1일 의식 찾았으나 다시 의식불명 결국…
배우 한경선이 향년 5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4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의식불명 상태였던 배우 한경선은 이날 입원 중이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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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은 다음날인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다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고인은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다.
한편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배우 한경선 사망. 사진=배우 한경선 사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