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선. 사진 KBS
광고 로드중
배우 한경선 뇌경색, 회식 마치고 나오다가 쓰러져 의식불명
뇌경색 한경선
배우 한경선 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 로드중
한 씨는 다음날인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다시 상태가 중해져 지금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병원 측은 한씨가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한경선씨는 촬영 전에도 서초구 방배 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른들에게 협찬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 씨 관계자는 "지금은 한 씨의 가족과,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자 지수원, 박서현, 허인영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팬들과 동료 연기자들께서 언니가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