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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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이미지? “예쁜 고양이”…이유가 뭐길래?
가수 겸 배우 서인국(28)와 장나라(34)가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호흡을 맞춘다. 서인국은 상대 배우 장나라에 대해 “예쁜 고양이 같다”고 칭찬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상훈 PD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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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에 대해선 “항상 어디에 올라가거나 구석진 곳을 좋아한다. 싱크대 위에 올라가서 앉아있고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 구석에 가서 앉아있고 그런 걸 보면 독특하면서 재밌는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서인국의 표현에 장나라는 “내가 어릴 때부터 허리가 안 좋아서 똑바로 서있거나 의자에 발을 내리고 오래 있으면 허리가 그렇게 아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인국과 장나라 주연의 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후아유-학교 2015’ 후속작이다. 22일 첫 방송 예정.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사진=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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