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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현석, "우리 레스토랑 셰프들 평균 키가 182.9cm" 조리대 20cm 높여서 설치
힐링캠프 최현석
스타셰프 최현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큰 키에 대한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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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현석은 "제 스승님이 키가 작았다. 조리대도 낮았다. 그래서 기린이 다리 벌리고 물을 마시듯이 저도 쩍벌려서 하거나 도마를 올려서 칼질을 했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저희 레스토랑 조리대를 설치할 때는 15~20cm 높여서 설치했다. 레스토랑 셰프들 평균 키가 182.9cm다. 키 큰 친구들이 훈남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레스토랑이 어디라고요? 꼭 한 번 들리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요리계 대세남 최현석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힐링캠프'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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