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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 기자의 우리 곁 친구들]까막딱따구리 “무럭무럭 자라렴”
입력
|
2015-06-16 03:00:00
강원 철원군 갈말읍의 한 초등학교 벚나무에 둥지를 튼 까막딱따구리 암컷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까막딱따구리는 온몸이 흑색으로 천연기념물 제242호다. 강원도, 경기도에서만 소수가 서식할 뿐 남부지방에는 거의 없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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