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과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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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과 열애설’ 정아 SNS 증거포착 ‘#CY’, ‘#JA’ 표시가 의미하는 것은?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과 열애설
그룹 애프터스쿨의 정아(32)가 농구선수 정창영(27)과 호감을 같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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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아와 정창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이니셜(‘#CY’, ‘#JA’)을 해시태그로 달아 연애 중임을 암시했다. 뿐만 아니라 포털 사이트에서 정창영의 연관 검색어로 정아가 뜰 만큼, 두 사람의 연인 관계는 일부 팬들에게 알려졌다.
또 정아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화인데, 잘 신을게요”라며 운동화 사진까지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농구화로 잘 알려진 특정 브랜드의 운동화가 담겼다.
이 에 대해 정아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지만 정식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가 두 사람 사이의 지금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뉴 하이스쿨걸'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며, 12일 여성 의류 쇼핑몰 오픈이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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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