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사진=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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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서울아산병원도 뚫렸다…20대 환자 발생, 10분 만에 감염? ‘이럴 수가’
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서울아산병원에서 20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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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서울아산병원은 6번 환자의 내원 시간이 10분 정도로 극히 짧았다고 밝혔지만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결과 실제 병원 체류시간은 28분 정도로 확인됐다.
6번 환자는 보안요원의 안내를 받아 응급실로 들어가 의료진과 간단한 문진(문답 진료)만 받은 후 병원을 떠났다고 서울아산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이 20대 보안요원은 약 10분 정도 6번 환자와 접촉한 것만으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것.
92번 환자는 당일 근무 후 퇴근을 했고 이튿날은 비번이어서 출근하지 않았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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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 사진=서울아산병원 20대 환자 발생/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