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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서 화재경보음, 모터 과열 추정…현재 정상 가동 중
입력
|
2015-05-28 22:16:00
28일 오후 7시 54분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1발전소 2호기의 터빈건물 3층에서 화재경보음이 울렸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건물에서 모터 과열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했다. 불꽃이 일어나진 않았다. 고리원전 자체 소방대가 오후 8시 5분 CO₂소화기로 모터를 냉각시켰다. 이 사고로 모터와 압축기 사이의 벨트가 손상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고리원전은 정상 가동 중이다.
부산=강성명 기자 sm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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