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현숙.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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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셀카 보니 ‘육감 탄력 S라인’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셀카에 눈길이 간다.
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 고민이네. 다 입고 싶어”라며 “이번 주 바닷가로 갈 거야. 어떤 수영복을 입어야 하나. 신난다. 미리 입어 보는 수영복”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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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윤현숙 김수미 배종옥 변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윤현숙은 20년 만에 ZAM과 오랜만에 함께 한 소감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 추억을 하나 만들자 해서 만났다. 특별한 재결합은 아니고 언제든 나와서……”라고 언급했다.
윤현숙은 “오랜만에 오른 건데 리허설을 2번 했다. 2번 하고 힘들어서 쓰러질 뻔 했다. 그때는 하루에도 20번 이상했는데 2번 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윤현숙은 “관객의 환호를 들으면 초자연적인 힘이 솟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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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