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내 나경은.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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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호, 2년 전부터 속 썩여…조종할 수 없다”, 아내 나경은 반응보니? ‘깜짝’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재석이 아들 지호와 관련해 하소연을 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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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김구라는 “유재석 덕분에 프로그램 하나를 건졌다”며 ‘동상이몽’을 새롭게 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유재석에게 ‘동상이몽’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한수 배워가라 조언하며 “이제부터 (지호도) 속 썩인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벌써 2년 전부터 속 썩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아이들은 내 속으로 낳은 자식들이지만 부모에게 조종당하길 거부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해 6월 방송된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아이를 낳은 후 아내가 자신보다 아이를 더 챙긴다”는 작곡가 윤일상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아내 나경은에게)서운하기는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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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나경은은 지난 2008년 결혼,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유재석 아내 나경은.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