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임신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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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임신 14주차...올해 안방에서 못본다 “작품 대신 태교에 힘쓸 계획”
올해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져 임신 14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상미는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11월 말 경에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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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에서 지내며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는 중”이라며 “올해는 작품 대신 태교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남상미의 임신 소식에 2세 계획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남상미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남상미는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 자녀계획은 4명이다. 둘은 적은 것 같다. 남자 두 명, 여자 두 명 낳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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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임신 14주차 .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