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사진=tvN코미디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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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 황철순, 징맨으로 계속 출연하나?…‘코빅’ 측 “19일 녹화 참여”
폭행 시비 논란에 휩싸인 ‘징맨’ 황철순이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
19일 뉴스엔에 따르면,‘코미디 빅리그’ 관계자는 “‘징맨’ 황철순 씨는 오늘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참여한다. 오늘 녹화 이후로는 결정된 사안이 없고 제작진에서 사건 진행되는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황철순은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을 울리는 역할로 출연, ‘징맨’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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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순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사건 보도와 관련해 잘못 알려진 정황을 설명한 뒤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겠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황철순은 1983년생으로 2010 라스베이거스 월드 챔피언십 보디빌딩 라이트급, 2012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다.
징맨 황철순. 사진=징맨 황철순/tvN코미디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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