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짐/동아db
광고 로드중
검찰이 네트워크 치과 병원 유디치과의 본사와 계열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양요안)는 14일 네트워크 치과 병원 유디치과의 본사와 계열사 등 3~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디치과는 치과의사 개인이 각자 명의로 병원을 개설하고 하나의 브랜드를 사용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광고 로드중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관련자들을 불러 이들의 경영형태가 의료법에 저촉되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유디치과 압수수색. 사진제공=유디치과 압수수색/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