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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4주차 남상미 “아이 네 명 낳고 싶다” 과거 자녀계획 ‘눈길’

입력 | 2015-05-20 00:00:00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남상미 허니문 베이비/동아DB


임신 14주차 남상미 “아이 네 명 낳고 싶다” 과거 자녀계획 ‘눈길’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남성미의 과거 자녀 계획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남상미는 지난해 9월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상미는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며 “자녀계획은 네 명이다. 둘은 적은 것 같다. 남자 두 명, 여자 두 명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출연한 배우 차태현은 “다둥이를 두면 공영 주차장도 반값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상미는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11월 말 경에 엄마가 된다. 1월 24일 결혼한 남상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상미는 결혼식 이후 떠났던 한 달 여의 신혼여행 중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관심을 더하고 있다. 평소 아기를 좋아했던 남상미는 결혼 후 곧바로 찾아온 아기 소식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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