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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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최정문, 52장 카드외우기 미션 ‘가뿐히’ 성공…‘최연소 멘사회원’의 위엄
‘영재발굴단’ 최정문이 12세 암기영재 임찬열 군과 대결을 펼치면서 ‘최연소 멘사회원’의 위엄을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무엇이든지 외우는 12세 암기왕 임찬열 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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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군은 최정문과 정계원의 실력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20개의 숫자를 기억해야 하는 1라운드에서 침착하게 11개의 숫자까지 암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2라운드 미션에서는 52장의 카드외우기 미션이 펼쳐졌다. 이를 5분만에 외웠다는 정계원은 미션에서 막힘없이 술술 카드의 순서를 외우는데 성공했다.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한 최정문 역시 카드외우기 미션을 완수하며 명석한 두뇌를 인증했다.
도전을 시작한 찬열 군은 중간에 고비가 있긴 했지만 결국 카드외우기 미션을 성공해 암기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임찬열 군은 “천문학자가 되고 싶다”며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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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