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택시’ 고은미 “8세 연상 남편, ‘삼둥이’ 원해…아이 빨리 갖고 싶다고”

입력 | 2015-05-13 16:37:00

택시 고은미. 사진=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고은미 “8세 연상 남편, ‘삼둥이’ 원해…아이 빨리 갖고 싶다고”

배우 고은미가 ‘택시’에서 출산 계획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언니들의 충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은미는 “남편이 8세 연상이다”라고 고백하며 “나이가 많아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러기엔 내 나이도 많다”고 답했다.

이어 고은미는 “부모님 나이 차이가 12세 나신다. 언니랑 형부는 8세 차이다. 나도 8세 차이”라며 “그래서 (집에서) 이런 나이 차이는 일상적인 일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MC 이영자는 고은미에게 “늦은 결혼인데 출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고은미는 “나는 일을 더 하다가 아이를 갖고 싶은데 남편은 나이도 있는 만큼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고 답했다.

이어 고은미는 “남편에게 쌍둥이는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세쌍둥이를 원한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 출연한 고은미는 같은 날 8세 연상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택시 고은미. 사진=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