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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고은미, 웨딩드레스 빌리는 데만 두 장…“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입력 | 2015-05-13 15:52:00

택시 고은미.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고은미, 웨딩드레스 빌리는 데만 두 장…“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배우 고은미가 ‘택시’에서 웨딩드레스를 공개했다.

12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언니들의 충고’ 특집으로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고은미는 우아한 자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평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래서 드레스를 공개해도 될 것 같다”며 출연진들을 웨딩숍으로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오만석은 “웨딩드레스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되게 비싸 보이는데”라고 말했고다. 이영자 역시 웨딩숍 실장에게 웨딩드레스의 가격에 대해 물었다.

웨딩숍 실장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대답을 회피하려 했지만, MC들의 끈질긴 질문에 결국 입을 열었다. 이에 이영자는 “빌리는 데만 두 장.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해야 한다”고 말해 궁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고은미는 12일 8세 연상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했다.

택시 고은미.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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