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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이러다 진짜 결혼? 여행 한달 후 분위기 보니…

입력 | 2015-05-09 11:59:00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이러다 진짜 결혼? 여행 한달 후 분위기 보니…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여행 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도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감독판에서는 산토리니에서 돌아온 지 한 달 만에 재회한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이날 ‘꽃보다 할배’ 제작진과 함께 서울 이태원 모처의 그리스 식당에서 만났다.

이날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는 “우리 어머니가 둘이(이서진과 최지우가) 언제 결혼하냐고 하신다”며 “두 분이 결혼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언제 할거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나영석 PD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멍석 깔아주는데 못 사귀면 바보’ 등 누리꾼들의 댓글가지 열거하며 “수많은 국민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도 결혼 한 번 시원하게 하는 게 어떠냐”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가 과소비 습관을 고치면”이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최지우는 “됐거든요”라고 새침하게 응수해 웃음을 터뜨렸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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