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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보류’ 서지수 루머유포자 2人 벌금형 약식기소…비방+거짓 악플러? ‘눈살’

입력 | 2015-05-08 20:24:00

뮤비 캡쳐화면


‘데뷔 보류’ 서지수 루머유포자 2人 벌금형 약식기소…비방+거짓 악플러? ‘눈살’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된 루머를 유포한 A씨와 B씨가 약식 기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헤럴드POP은 법조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A씨와 B씨가 서지수의 루머를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검찰은 이들을 약식 기소했으며 벌금을 부과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공소장에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냈으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적시했다.

이날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랜 기간 수사 결과를 기다려왔다. 약식 기소와 벌금형은 사실이다. 곧 공식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해당 매체에 전했다.

한편 서지수는 2014년 11월 데뷔를 앞두고 악성루머에 시달렸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해당 루머를 모두 부인했으며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루머 확산 후 서지수는 활동을 유보했으며 팀 합류는 미정이다.

서지수 루머유포자. 사진 = 서지수 루머유포자/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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