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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포착, 봄인데 한겨울 패딩 패션? ‘푸석한 민낯’…“안타까워!”

입력 | 2015-05-08 15:06:00

우먼센스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포착, 봄인데 한겨울 패딩 패션? ‘푸석한 민낯’…“안타까워!”

‘욕설 논란’으로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한 배우 이태임(29)의 근황이 포착됐다.

8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는 이태임이 경기도 용인에 있는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야구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쓴 이태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근황을 묻는 우먼센스 취재진에 “가족들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태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가수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일로 이태임은 예원에게 사과하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하고 있다.  

사진제공=이태임/우먼센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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