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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미스 맥심 김소희에 남성 출연진 ‘난리’

입력 | 2015-05-08 09:58:00

너의 목소리가 보여 김민선 김소희. 사진 = ‘맥심’ 화보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미스 맥심 김소희에 남성 출연진 ‘난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김소희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11회에서는 에일리가 출연해 음치 중 숨은 실력자를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미녀는 괴로워 가이드 보컬만 4년’ 김소희는 음소거 영상에서 폴댄스를 선보이며 남성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김소희는 립싱크를 못한다는 이유로 탈락했고 이후 그는 음치로 드러났다. 하지만 김소희는 2013년 미스 맥심 모델로 활동했을 정도로 빼어난 몸매와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숨은 고수는 청순한 미모의 ‘광저우 모델’ 김민선이었다.

김민선은 “홍대 인디밴드 보컬 출신이지만 중국 광저우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에일리는 김민선을 최종 우승자로 선정했다. 이에 김민선은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를 에일리와 함께 불렀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민선은 “인디밴드 보컬이었다가 경제적인 이유로 가수를 그만두고 모델 일을 하게 됐다. 무대를 떠나 있다 보니 무대가 그리워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김민선 김소희. 사진 = ‘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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