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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 매니지먼트 전속계약

입력 | 2015-05-07 21:09:00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몬디,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 캐나다의 기욤 패트리가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은 종편 JTBC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한다. JTBC는 종편 방송사 중 최초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에 대한 관리를 맡게 된다.

앞서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은 ‘비정상회담’에서 각국 대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알베르토, 다니엘, 기욤은 수려한 외모와 능숙한 한국어 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비정상회담’ 출신 가나의 샘 오취리, 중국의 장위안 등이 소속사를 통해 연예활동을 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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