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전효성.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광고 로드중
‘반해’ 컴백 전효성, 19禁 쩍벌댄스에 일동 ‘얼음’…“은밀하고 섹시한 부분”
솔로 컴백 전효성 ‘반해’
솔로가수로 컴백한 전효성이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공개했다.
광고 로드중
이날 약 1년 만에 컴백한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전효성은 이번 신곡의 퍼포먼스에 대해 “섹시코드는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에도 가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포인트를 넣어봤다. 솔로가수 전효성의 건강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섹시 디바가 나의 목표인데, 많은 분이 나를 통해 에너지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 전효성은 “시크릿으로 활동 할 때는 그룹에 색깔을 맞췄는데 솔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살려서 곡 작업을 하게 돼 너무 좋았다”라고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날 컴백 쇼케이스 진행자 전현무가 “어떤 부분이 그렇게 좋았나”라고 묻자 전효성은 “내가 좋아하는 은밀하고 섹시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더라”라고 답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전효성의 앨범 ‘판타지아’에는 ‘반해’를 비롯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수록곡 2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반해’에서 처음으로 랩 파트에 도전했다. 이날 오후 12시 발매됐다.
솔로 컴백 전효성 ‘반해’.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