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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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알고보니 엄친아? 父 LG이노텍 이웅범 사장…과거 ‘위탄’ 출연? 방시혁 독설 ‘후덜’
배우 이이경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위대한 탄생’ 출연이 새삼 화제다.
이이경은 2011년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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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이경은 아버지가 LG 이노텍 이웅범 사장임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관해 이이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인터뷰에서 집에서 경제적 원조를 받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해당 인터뷰에서 이이경은 “돈이 필요했다. 연기 학원비도 내야 했다.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혼자서 해결해야 했다. 새벽마다 스쿠터 타고 강남 YBM 영어 학원에 가서 일했다. 왜 직장인들 지문 인식으로 출석 체크하면 나라에서 환급해 주지 않나, 그런 거 체크하고 유인물 복사하는 일을 했다. 그러고 다시 강북으로 넘어와서 연기 배우고 저녁에는 강남역 카페에서 마감까지 서빙하고.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새벽에 다시 나가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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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