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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EXID 하니, 유창한 영어-중국어에 부모님 스펙이…알고보니 엄친딸? ‘후덜’
걸그룹 EXID 하니가 SBS ‘스타킹’에 출연하는 가운데 ‘엄친딸’로 조명을 받고 있다.
EXID 하니는 최근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부모님이 연세대 캠퍼스 커플이었냐는 물음에 “엄마가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 출신이다”라며 “부모님이 처음 만난 곳이 연세대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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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XID 하니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 회화, 우수한 수학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하니는 “솔직히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며 “중국에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EXID 하니는 2일 방송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다. 이날 ‘스타킹’ 방송에는 100개의 국기는 물론 수도와 대륙 위치까지 단번에 척척 외우는 6세 국기신동 등 암기 신동들이 출연한다. 하니는 암기신동들에 밀리지 않는 실력으로 대결을 펼친다.
스타킹 EXID 하니. 사진제공=스타킹 EXID 하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