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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레곤 열애설 일본 여배우 키코,첫 열애설 났던 2011년에는?

입력 | 2015-05-01 16:22:00


수차례 지드레곤과 열애설이 나왔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또 다시 한국을 찾은 모습이 포착 됐다.

남성그룹 빅뱅이 3년 만에 완전체로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이루어진 방한이라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온다.

1일 디스패치는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되었다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고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디스패치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 日여배우 미즈하라 기코는 2011년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으로 첫 열애설이 불거 졌으며 이후 여러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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