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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車 타고 귀가? 日모델 미즈하라 키코, ‘우월 몸매+이국적 미모’ 눈길

입력 | 2015-05-01 13:00:00

빅뱅 루저 베베,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車 타고 귀가? 日모델 미즈하라 키코, ‘우월 몸매+이국적 미모’ 눈길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공개 시기에 맞춰 또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잡지 ‘비비’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외에도 영화 ‘상실의 시대’, ‘아이엠 플래시’,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트릭 극장판 : 라스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국적인 외모와 가녀린 몸매, 신비로운 분위기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됐다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코디 양갱을 비롯해 소속사 후배 씨엘 등 지드래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 공개(1일 0시)에 맞춰 집으로 향했고, 미즈하라 키코는 씨엘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고.

디스패치는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온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이 보낸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빅뱅 루저 베베,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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