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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썰전'에서 하차하고 본업인 작가로 돌아간다.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계속 하차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가 제작진과 상의 끝에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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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지웅은 “본업이 작가이기 때문에 남은 프로그램에 충실 하는 동시에 미뤄놨던 일들을 더 잘 챙길 것”이라며 “앞으로 계획한 것도 있기 때문에 기다려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지웅은 그동안 ‘썰전’을 비롯해 ‘마녀사냥’, ‘속사정쌀롱’,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번 결정이 다른 프로그램에도 영향울 줄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허지웅의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5월 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