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할까? .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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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포르쉐 911 자동차에 수백만원대 럭셔리 취미 눈길...고정 멤버 합류 여부는?
그룹 신화 김동완이 혼자 살기의 달인에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18년차 아이돌 신화 김동완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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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강에서 헬리캠이 달린 드론을 자유자재로 작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김동완은 드론 헬리캠으로 찍은 한강 풍경에 음악을 삽입하고 직접 편집을 하는 등 전문가 못지 않은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냈다. 이에 대해 그는 “찍고(촬영하고) 편집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며 자신의 취미에 대한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시중에 알려진 바로는 개인용 드론의 가격은 약 400만 원에 이르며, 카메라, 센서 등이 탑재 되어 있고 최소 25g부터 1200kg까지 무게와 크기도 다양하다고 한다.
또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김동완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있으며, 한쪽에는 천체망원경까지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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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동완은 “대출금이 아직 남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동완은 “원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3년 전부터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남자들의 일상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시청자 반응에 따라 무지개 라이브 출연자를 고정 멤버로 합류했던 터라 김동완 역시 고정 멤버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제작진은 이태곤, 육중완, 강남 등 현재 출연하는 멤버들 역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고정으로 합류시킨바 있다.
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할까? .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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