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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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 S라인’ 개그콘서트 정아름, 과거엔 삼겹살 한 근 ‘꿀꺽’ 대식가?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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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 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했다.
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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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