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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JK 아들 조던 이야기에 아빠미소 작렬

입력 | 2015-04-04 13:47:00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타이거JK(41)가 아들 조단의 음악성에 대해서 아빠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윤미래(34)·타이거JK부부가 나와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이날 윤미래는 아들 조단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학교 잘 다니고 있다.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다”고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조단이가 트랙 프로듀싱, 작사, 작곡 다 한다. 이 정도면 천재냐”고 묻자 윤미래는 “작은 전자 기계로 노래를 만드는데, 조단이 게임기인 줄 알고 갖고 놀다가 나온 곡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거JK는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유희열이 “노래에 조단이 천재적인데, 음악적 재능은 누구를 닮은 거냐”라고 묻자 타이거JK는 “아기들은 다 그렇다. 다들 천재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우리도 그렇다. 이곡만 우연히 멋있게 나왔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MFBTY(타이거 JK, 윤미래, 비지), 케이윌, 앤씨아(NC.A) 등이 출연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멘트 최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센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은근 웃기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눈빛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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