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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성규가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성규의 이혼사유가 성격차이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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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연기자, 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성규는 1999년 KBS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다. 또 김성규는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 출연자와 프로듀서로 제작 전반에 참여한 바 있다.
영화 ‘마린보이’, ‘공포특공대’, ‘티라노의 발톱’ 등에서 조연이나 단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형사2 역할을 맡아 눈길을 모았다.
현재 김성규는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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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성규 이혼/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